무브유어마인드는
“너는 지금 행복해?”
라는 사소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무엇이 행복인지 스스로 정의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어쩌면 나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할 내가
정작 나를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답을 찾기 위해 자기탐구를 시작했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니,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나의 모습을 조금씩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생각과 표현을 망설이던 나.
분노를 말하며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인지 알게 된 나.
슬픔을 말하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가치를 바라는 사람인지 발견한 나.
그 모든 모습은 세상 어디에서도 똑같이 찾을 수 없는
고유한 나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나답게 살아가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브유어마인드는
자기공감을 촉진하는 대화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고유한 나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진하고 편안하게 함께 대화해요.